유연석 “현봉식, 동갑인데 일어나서 인사+존댓말 쓰게 돼”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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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이 84년생 동갑내기 현봉식에게 일어나서 인사를 하고 존댓말을 쓰게 된다고 말했다.
유연석은 현봉식과 '수리남'으로 처음 봤다며 "동갑이라고 했는데 걸어오는데 일어나서 인사하게 되더라"고 털어놨다.
현봉식도 "나이를 알면서도 존댓말을 자꾸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연석은 "봉식이, 연식이가 84년생인가"라며 현봉식을 편하게 대하는 데 더해 유연석도 연식이라고 이름을 맞춰 불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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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연석이 84년생 동갑내기 현봉식에게 일어나서 인사를 하고 존댓말을 쓰게 된다고 말했다.
8월 5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김성균, 현봉식과 대구에서 만났다.
유재석은 현봉식과 시상식에서 처음 만났다며 “봉식이가 반갑게 맞아주더라. 형님, 사진 찍어도 되겠습니까? 같이 사진을 찍었다”고 반색했다.
유연석은 “봉식이랑 초면에 말 놓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고, 김성균도 “봉식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몇 안 된다”고 동의했다.
유연석은 현봉식과 ‘수리남’으로 처음 봤다며 “동갑이라고 했는데 걸어오는데 일어나서 인사하게 되더라”고 털어놨다. 현봉식도 “나이를 알면서도 존댓말을 자꾸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연석은 “봉식이, 연식이가 84년생인가”라며 현봉식을 편하게 대하는 데 더해 유연석도 연식이라고 이름을 맞춰 불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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