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침수 피해 재난지원금·의연금 등 최대 550만 원 지원
김윤 2025. 8. 5. 21:15
전라남도는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도민을
신속히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으로 일상 회복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방바닥 등 주거생활 공간이 침수된 주택에
재난지원금과 의연금 등을 포함해
최대 5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소상공인의 경우 재난지원금과 재해구호기금 등5백만 원을 지급합니다.
또한, 소상공인들에게는
전남신용보증재단에 최대 3억 원 한도로
재해 특례보증을 신청할 수 있고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도
최장 5년간 연 2% 고정금리로
최대 1억 원의 긴급경영안정자금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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