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 “김희선 女배우 미모 원톱, 내겐 신 같은 존재” 20년만 재회 감격 (한끼합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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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과 이진욱이 20년 만에 재회했다.
이날 김희선은 20년 만에 재회한 이진욱과 반가운 포옹을 나눴다.
김희선은 "진욱이의 두 번째 작품이었는데 제가 거의 키우다시피 했다"고 하자 이진욱은 "저에게는 거의 신이었다. 여전히 예쁘시다"고 팬심을 고백했다.
이진욱은 평소에도 "배우 중 원톱은 김희선"이라 말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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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희선과 이진욱이 20년 만에 재회했다.
8월 5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에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의 이진욱, 정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희선은 20년 만에 재회한 이진욱과 반가운 포옹을 나눴다.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SBS 드라마 '스마일 어게인'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김희선은 "진욱이의 두 번째 작품이었는데 제가 거의 키우다시피 했다"고 하자 이진욱은 "저에게는 거의 신이었다. 여전히 예쁘시다"고 팬심을 고백했다.
이진욱은 평소에도 "배우 중 원톱은 김희선"이라 말했다고. 이진욱이 "이건 모두가 동의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자 탁재훈은 "나는 잘 모르겠다. 그러다 버릇 나빠진다"며 김희선을 짓궂게 놀렸다.
이에 김희선은 "뭐래?"라면서도 "제가 세뇌를 시켰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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