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비밀 열애 연예인 데이트 목격.."누군지는 말 안 하겠는데"[한끼합쇼]

김노을 기자 2025. 8. 5. 21: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희선이 비밀 데이트를 하는 연예인 목격담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그러면서도 "여기 도산공원 좋지 않냐. 저는 사실 이 동네에 산다. (공원에서) 집까지 걸어서 5분에서 7분 정도 걸린다"고 촬영 장소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저는 마스크 끼고 산책을 자주 한다"며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는데 비밀 연애하는 연예인 분들을 몇 번 만났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김희선 /사진=스타뉴스
배우 김희선이 비밀 데이트를 하는 연예인 목격담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합쇼'에는 배우 이진욱, 정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희선과 탁재훈은 압구정동 도산공원에서 오프닝을 하며 "비 오는데 누가 우릴 허락하겠냐"고 투덜거렸다.

/사진=JTBC 방송화면
김희선은 그러면서도 "여기 도산공원 좋지 않냐. 저는 사실 이 동네에 산다. (공원에서) 집까지 걸어서 5분에서 7분 정도 걸린다"고 촬영 장소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저는 마스크 끼고 산책을 자주 한다"며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는데 비밀 연애하는 연예인 분들을 몇 번 만났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탁재훈은 "이 동네 연예인들 정말 많이 살지 않냐"고 물었다.

김희선은 "그렇다. 저는 반려견 산책도 많이 시킨다"고 동네 주민 바이브를 내비쳤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