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g 윤아 “살 안 찌는 ‘이 음식’, 쟁여 놓고 먹어”…마른 몸매 유지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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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윤아(35)가 냉장고 속 음식을 공개했다.
윤아는 "열량이 높은 음식은 잘 안 먹는다. 최대한 건강하게 유지하려 한다"며 냉장고 속을 공개했다.
이에 윤아는 "열량이 낮고 단백질 중심의 음식들을 보관해 둔다"며 "특히 퍽퍽한 닭가슴살을 좋아한다"고 했다.
윤아가 즐겨 먹는다는 음식 중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지방 함량이 매우 낮은 대표적인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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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가 닭가슴살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사진=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 화면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KorMedi/20250805210644422rvde.jpg)
소녀시대 멤버 윤아(35)가 냉장고 속 음식을 공개했다. 프로필상 키 168cm에 몸무게 48kg인 윤아는 여자 연예인 중에서도 손꼽히게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윤아가 출연했다. 윤아는 "열량이 높은 음식은 잘 안 먹는다. 최대한 건강하게 유지하려 한다"며 냉장고 속을 공개했다.
윤아의 냉장고에는 연두부, 순두부, 닭가슴살이 있었다. 진행자인 김성주는 "살 안 찌는 음식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에 윤아는 "열량이 낮고 단백질 중심의 음식들을 보관해 둔다"며 "특히 퍽퍽한 닭가슴살을 좋아한다"고 했다.
단백질 풍부해 포만감 크지만 열량은 낮은 닭가슴살과 두부
윤아가 즐겨 먹는다는 음식 중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지방 함량이 매우 낮은 대표적인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다. 열량이 낮고, 포만감은 높은 편이어서 체중 조절 시 유용하다.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며, 닭가슴살과 마찬가지로 열량이 낮은 편이다.
이처럼 두 식품 모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은 많으며, 다양한 요리에 활용이 가능해 식단 구성에 유리하다. 게다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며, 근육과 기초대사량 유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과다 섭취하면 몸에 부담될 수도…조리 방법에 따라 열량 달라질 수 있어
그러나 저열량 식품이라 하더라도 튀기거나 기름에 굽는 조리 방식을 선택한다면 열량이 증가할 수 있다. 또 맛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각종 양념을 과하게 첨가하면 나트륨 섭취량이 높아져 부종이 발생할 수 있다.
또 닭가슴살과 두부 위주의 고단백 식단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에게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절이 필요하다. 닭가슴살 100g에는 약 23~25g의 단백질이, 두부 100g에는 약 8g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를 기준으로 식단을 계획하면, 과다 섭취를 피할 수 있다. 하루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당 0.8~1.2g이 권장된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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