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 난데없는 '이혼설'에 "소문은 소문일 뿐" 일축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2025. 8. 5. 21: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남보라가 결혼 3개월 만에 불거진 난데없는 이혼설을 두고 "소문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남보라는 4일 SNS를 통해 "저희 (부부) 이혼설이 있던데"라며 "소문은 소문일 뿐"이라고 전했다.
앞서 남보라는 지난 5월 동갑내기 남편과 2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남보라는 지난 2005년 MBC '일밤-천사들의 합창'에 13남매 장녀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남보라가 결혼 3개월 만에 불거진 난데없는 이혼설을 두고 "소문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남보라는 4일 SNS를 통해 "저희 (부부) 이혼설이 있던데"라며 "소문은 소문일 뿐"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그는 '부부생활'이라는 글귀가 들어간, 식탁에 앉아 과일을 먹으며 환하게 웃는 사진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부부 관계에 이상이 없다는 점을 에둘러 표현한 셈이다.
앞서 남보라는 지난 5월 동갑내기 남편과 2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남보라는 지난 2005년 MBC '일밤-천사들의 합창'에 13남매 장녀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연예계에 데뷔한 그는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으로 배우 입지를 다져왔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덕수가 고소한 오윤혜 '무혐의'…"권력 악용한 괴롭힘 망신"
- 12년간 카메라에 담은 나의 어머니…'38년생 김한옥' 지구촌 울린다
- "배우 정우성, 여자친구와 혼인신고 마쳤다"
- "임신한 앵커 향한 큰 격려에 감사"…한민용 '출산 휴직' 소회
- 이미주 측 야구선수 이진영과 열애설 부인…"일면식도 없다"
- 할리우드 명배우 브루스 윌리스 치매 악화…"걷지도 못해"
- 배우 여진구 측 '19금 계정 팔로우' 논란에 "직원 실수" 해명
- 한민용 앵커 '뉴스룸' 하차…출산 위해 내달 1일까지 진행
- 배우 양미라 '보조배터리 항공 규정' 위반 논란에 "의도한 것 아냐" 해명
- 거장은 이렇게 탄생했다…하마구치 류스케 초기작 특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