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지구에 민간상품 반입 허용...10개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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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약 1년만에 가자지구 민간 영역에 대한 상품 반입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스라엘 국방부 산하 팔레스타인 업무조직 민간협조관은 성명에서 내각의 인도주의적 지원 범위 확대 결정에 따라 이같은 방침이 승인됐다고 고 밝혔습니다.
가자지구 민간으로 상품이 반입되는 것은 작년 10월 이후 10개월 만입니다.
이스라엘은 지난 3월 하마스가 구호품을 탈취한다며 가자지구 물자 반입을 전면 차단했다가 5월에 봉쇄를 일부 해제하면서 제한적 배급만 허용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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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약 1년만에 가자지구 민간 영역에 대한 상품 반입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스라엘 국방부 산하 팔레스타인 업무조직 민간협조관은 성명에서 내각의 인도주의적 지원 범위 확대 결정에 따라 이같은 방침이 승인됐다고 고 밝혔습니다.
이는 유엔과 국제기구에 대한 구호품 운반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가자지구로 반입되는 구호품 양을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허용되는 민간 유통 대상 품목은 기본 식료품과 이유식, 과일과 채소, 위생용품 등입니다.
가자지구 민간으로 상품이 반입되는 것은 작년 10월 이후 10개월 만입니다.
이스라엘은 지난 3월 하마스가 구호품을 탈취한다며 가자지구 물자 반입을 전면 차단했다가 5월에 봉쇄를 일부 해제하면서 제한적 배급만 허용한 바 있습니다.
YTN 김희준 (hijun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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