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비즈니스고, 제22회 태백산기 핸드볼 여자 고등부 우승
김진엽 기자 2025. 8. 5. 2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비즈니스고가 제22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여자 고등부에서 우승했다.
인천비즈니스고는 5일 강원도 태백시 세연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고등부 결승에서 무안고를 22-15로 꺾고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인천비즈니스고 이아현이 최우수선수를 차지했다.
대한핸드볼협회는 "앞으로도 이러한 전국 단위 대회를 통해 유망 선수들이 실전 감각을 기르고,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인천비즈니스고.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newsis/20250805203942438cras.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인천비즈니스고가 제22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여자 고등부에서 우승했다.
인천비즈니스고는 5일 강원도 태백시 세연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고등부 결승에서 무안고를 22-15로 꺾고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인천비즈니스고 이아현이 최우수선수를 차지했다.
준우승한 무안고의 이진서가 우수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4강에서 패배한 일신여고와 대전체고가 공동 3위로 기록됐다.
대한핸드볼협회는 "앞으로도 이러한 전국 단위 대회를 통해 유망 선수들이 실전 감각을 기르고,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