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측근' 이종호 구속...법원 "증거인멸 우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 여사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5일)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 전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도이치모터스 1차 주가조작 주포인 이정필 씨에게 재판 청탁을 해주겠다며 8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5일)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 전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전 대표가 증거를 없앨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도이치모터스 1차 주가조작 주포인 이정필 씨에게 재판 청탁을 해주겠다며 8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구체적으로 이 전 대표는 이 씨에게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이야기하면 실형 대신 집행유예가 나올 수 있다며 힘을 써주겠다고 말한 거로 파악됐습니다.
이 전 대표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김 여사가 배후에 있다고 의심되는 삼부토건 주가조작과 임성근 구명 로비 등의 의혹에도 등장합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예상보다 더 큰 김어준 파워?...민주 "그런 시각은 과해" [Y녹취록]
- 여가부 장관 후보자 사퇴한 강선우, 본회의장 등장
- '고가 위스키' 5천 병 몰래...밀수에 취한 의사·교수·CEO
- '외도 의심' 남편 성기 절단한 아내...긴급체포 [지금이뉴스]
- '대전 교제살인' 20대 체포..."경찰 대응 미흡" 지적
- 음성 화재 현장에 첫 ’무인 소방로봇’..."사람 못 가는 곳에 투입"
- 워시 지명에 국제 금·은값 ’대폭락’..."인준 험난할 듯"
- 네덜란드 새 정부, 국방비 확충 위해 ’자유세’ 징수 추진
- 인도네시아 아체주, 혼외 성관계 남녀 채찍 140대 태형
- "빌 게이츠, 성병 은폐 시도" 엡스타인 문건 추가 공개..."사실 무근"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