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리차드, '추잡한' 이혼.. 전 남편 '접근금지' 걸고 집 방문 "경찰출동"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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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리차드와 에런 파이퍼스의 이혼 소송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4일(현지시각) TMZ 보도에 따르면 리차드는 지난 3일 파이퍼스와 그의 부모님, 형이 살고 있는 집을 방문했다.
이와 관련해 리차드 측 법률대리인 브렛 버먼은 "리차드는 접근금지 명령을 위반하지 않았다. 그는 파이퍼스가 집에 없다는 걸 확인했으며 그가 자신의 동의 없이 반려견 한 마리를 죽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다른 반려견들을 데리러 집에 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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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데니스 리차드와 에런 파이퍼스의 이혼 소송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4일(현지시각) TMZ 보도에 따르면 리차드는 지난 3일 파이퍼스와 그의 부모님, 형이 살고 있는 집을 방문했다.
문제는 앞서 리차드가 파이퍼스에 대한 접근금지를 신청하면서 두 사람이 100야드 이내에 함께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예고 없이 자택 뒷문을 두드리며 나타난 리차드에 파이퍼스는 서둘러 집을 떠났다. 반면 리차드는 "개를 내놔"라고 소리치곤 파이퍼스의 동생을 향해 주먹을 휘두르고 우편물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리차드는 반려견을 데려가기 위해 파이퍼스의 집을 찾았으며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들이 출동했으나 별 다른 조치 없이 돌아갔다.
이와 관련해 리차드 측 법률대리인 브렛 버먼은 "리차드는 접근금지 명령을 위반하지 않았다. 그는 파이퍼스가 집에 없다는 걸 확인했으며 그가 자신의 동의 없이 반려견 한 마리를 죽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다른 반려견들을 데리러 집에 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반면 파이퍼스 측은 "모두 거짓이다. 리차드의 행동은 남은 가족을 비방하고 파괴하려는 의도적인 행위"라고 소리 높였다.
뿐만 아니라 "리차드는 한 번도 두 번도 아닌 세 번이나 외도를 저질렀다. 변호사라는 직함이나 유명인이라는 사실이 당신을 법 위에 둬선 안 된다. 당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모욕할 권리도 없다"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한편 데니스 리차드와 에런 파이퍼스는 7년의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이혼 소송 중이다. 앞서 파이퍼스는 리차드의 약물 복용과 외도를 폭로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데니스 리차드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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