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독자권익위, 석재동 편집국장에 공로패

김금란 기자 2025. 8. 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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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0주년 기념 … 지역발전·언론 가치 제고 등 기여
남동우 위원장 “기자들 부단한 노력 … 대표 신문으로 성장”

[충청타임즈] 충청타임즈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남동우)는 5일 충청타임즈 창간(2005년 8월15일) 20주년을 맞아 지역발전과 언론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한 석재동 편집국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석 국장은 정치부 기자와 차장, 부장을 거쳐 지난 2022년 7월 편집국장에 임명됐으며 충청타임즈가 충북도내 일간지 중 유일하게 포털사이트 다음(Daum) 뉴스의 `지역 카테고리'에 선정되는 등의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는데 일조했다.

남동우 독자권익위원장은 "회사 슬로건처럼 '눈과 마음이 커지는 신문'을 만들기 위한 기자들의 부단한 노력이 충청타임즈를 충청권 대표 신문으로 성장시켰다"며 "그 과정에서 신문제작을 총괄하는 편집국장의 노고에 공로패를 준비했다"고 격려했다.

오영근 충청타임즈 사장은 "독자권익위원들의 한결같은 성원과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충청타임즈가 품격있는 신문으로 거듭나고 특히 모든 기자, 모든 직원들이 행복할 수 있는 신문사가 될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로패를 수상한 석 국장은 "충청타임즈 임직원 전체를 격려하는 상을 대표로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독자권익위원들께서 어디서든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신문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금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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