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캄보디아, 협상 개시...나흘간 휴전 조건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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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 충돌 뒤 불안한 휴전 상태를 이어가고 있는 태국과 캄보디아가 휴전 조건을 확정하기 위한 협상에 돌입했습니다.
모흐드 니잠 자파르 말레이시아군 합참의장은 아세안 회원국들이 휴전 감시단을 구성해 현지에 파견하기로 하고 세부 사항과 업무 범위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태국에 포로로 잡힌 캄보디아 군인 18명의 석방 문제도 다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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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 충돌 뒤 불안한 휴전 상태를 이어가고 있는 태국과 캄보디아가 휴전 조건을 확정하기 위한 협상에 돌입했습니다.
두 나라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정부 협의체인 공동 경계 위원회(JBC)회의를 연다고 AP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모흐드 니잠 자파르 말레이시아군 합참의장은 아세안 회원국들이 휴전 감시단을 구성해 현지에 파견하기로 하고 세부 사항과 업무 범위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태국에 포로로 잡힌 캄보디아 군인 18명의 석방 문제도 다뤄질 예정입니다.
YTN 김희준 (hijun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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