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스포츠] 흔들리는 한화…1위 수성할까?

KBS 지역국 2025. 8. 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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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 [앵커]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의 거센 추격을 받으며 선두 자리가 위태로운 상황인데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오늘은 최동호 스포츠평론가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한때 5.5경기까지 벌어졌던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승차가 어느새 0 게임 차가 됐습니다.

승률 0.608로 한화이글스가 여전히 1위를 지키고 있긴 합니다만, 최근 계속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는데요.

한화이글스의 최근 경기력,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앵커]

최근 한화가 손아섭 선수를 영입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손아섭의 합류가 팀 전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앵커]

그런데 지난달 24일 오른쪽 옆구리 부상으로 부상잔 명단에 올랐었잖아요.

손아섭 선수의 부상이 문제가 되진 않을까요?

[앵커]

시즌 종료까지 44경기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매 경기가 중요한 때인데요.

오늘 KT 전에 한화는 문동주 선수를 선발로 내세웠는데요.

지난 주말 경기가 우천 취소되면서 폰세 선수로 로테이션을 조정할 수도 있었는데, 순번 그대로 진행한 이유, 뭐라고 보십니까?

[앵커]

현재 2위 LG와의 운명의 3연전이 이번 주말 잠실구장에서 열리는데요.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라는 평가가 나올 만큼 관심이 뜨겁습니다.

한화가 남은 시즌 우승 경쟁에서 어떤 전략을 펼쳐야 한다고 보십니까?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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