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검 검사장 지낸 한무근 변호사, 국회 윤리심사자문위 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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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방검찰청 검사장을 역임한 한무근 변호사(법무법인 해송 대표변호사)가 5일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의장집무실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신임 위원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국회의원의 겸직·영리업무 종사와 관련된 국회의장 자문 △국회의원 징계에 관한 윤리특별위원회 자문 △국회의원 이해충돌 방지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며, 위원은 교섭단체 대표의원의 추천에 따라 국회의장이 위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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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방검찰청 검사장을 역임한 한무근 변호사(법무법인 해송 대표변호사)가 5일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의장집무실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신임 위원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은 한 변호사와 김학민 전 순천향대학교 부총장(순천향대학교 종신 명예교수) 등 2명으로 임기는 2년이다.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국회의원의 겸직·영리업무 종사와 관련된 국회의장 자문 △국회의원 징계에 관한 윤리특별위원회 자문 △국회의원 이해충돌 방지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며, 위원은 교섭단체 대표의원의 추천에 따라 국회의장이 위촉한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위촉장 수여식에서 “공직자의 윤리 수준은 곧 그 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 수준과 직결되고, 국회의원의 청렴과 공정은 입법 의 투명성과 정당성을 제고시킨다는 점에서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데에도 꼭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 속에서 일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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