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문화제작소 매월 히어로 9일 ‘THE 르네상스’

백지영 2025. 8. 5.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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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지신밟기와 현대무용을 결합한 거리공연 중심의 예술 축제 'THE 르네상스'가 오는 9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주문화제작소와 대안동 차 없는 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THE 르네상스'는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상권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대안동 차없는 거리 일원에서 5~10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선보이는 '매월 히어로(Here-路) 거리축제' 8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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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지신밟기와 현대무용을 결합한 거리공연 중심의 예술 축제 'THE 르네상스'가 오는 9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주문화제작소와 대안동 차 없는 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THE 르네상스'는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상권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대안동 차없는 거리 일원에서 5~10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선보이는 '매월 히어로(Here-路) 거리축제' 8월 행사다.

이번 축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거리예술 공연으로 △지신밟기와 마당놀이 △젊은 무대 주역들이 선보이는 음악 줄넘기, 스트리트 댄스, K-POP △해금과 현대무용의 협업 무대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축제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해금 연주자 지가은과 USD현대무용단이 함께 선보이는 마지막 무대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거리예술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외에도 림보 게임, 전통 캘리그라피, 워터풀 체험, 소원 적기, 민속놀이 체험, 젠가 대결 등 체험 행사 6종이 펼쳐진다.

진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THE 르네상스'는 전통과 현대, 세대와 세대가 만나는 축제로, 예술이 일상에 스며드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진주 원도심이 문화로 소통하고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상권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대안동 차없는 거리 일원에서 지난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총 6회에 걸쳐 '매월 히어로(Here-路) 거리축제'를 운영하고 있다.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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