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딸’ 애니, 올블랙에 레더·로우라이즈 툭…입국장 씹어먹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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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 애니가 입국장을 런웨이로 바꿨다.

5일 오후 미국 LA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애니는 올블랙 패션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이날 애니의 스타일은 레더 소재와 로우라이즈 데님의 믹스로 Y2K 무드를 현대적으로 해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애니는 최근 올데이프로젝트 멤버들과 함께 미국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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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 애니가 입국장을 런웨이로 바꿨다.

5일 오후 미국 LA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애니는 올블랙 패션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블랙 크롭탑에 로우라이즈 데님, 여기에 무광 블랙 레더 재킷을 툭 걸쳐 입은 그의 공항룩은 쿨하면서도 도회적인 무드를 풍겼다.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 애니가 입국장을 런웨이로 바꿨다. 사진=김영구 기자
섬세하게 웨이브진 긴 흑발은 그대로 풀어내리고, 검은색 마스크와 블랙 선글라스로 시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복부 라인이 드러나는 크롭 실루엣과 벨트 디테일이 포인트로 더해지며 애니 특유의 당당하고 자유로운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날 애니의 스타일은 레더 소재와 로우라이즈 데님의 믹스로 Y2K 무드를 현대적으로 해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자연스럽게 묶지 않은 긴 머리와 대비되는 강렬한 블랙 아이템 조합이 ‘신세계家 딸’다운 독보적인 클래스를 입증했다.

한편 애니는 최근 올데이프로젝트 멤버들과 함께 미국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했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차기 프로젝트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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