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데뷔 18주년 기념 완전체 모임…유리, 또 드레스 코드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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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이 데뷔 18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5일 수영, 윤아, 서현 등 소녀시대 멤버들은 각자 인스타그램에 멤버들과 다함께 모여 데뷔 18주년을 자축한 현장을 공개했다.
수영은 "18살 축하해 소시, 소원. 소시로 살아온 날이 최수영으로 살아온 날보다 많다"고 적었고, 윤아는 "소녀시대 18번째 생일 축하해"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스토랑에 모인 윤아, 수영, 효연, 서현, 유리, 써니, 티파니, 태연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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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이 데뷔 18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5일 수영, 윤아, 서현 등 소녀시대 멤버들은 각자 인스타그램에 멤버들과 다함께 모여 데뷔 18주년을 자축한 현장을 공개했다.
수영은 "18살 축하해 소시, 소원. 소시로 살아온 날이 최수영으로 살아온 날보다 많다"고 적었고, 윤아는 "소녀시대 18번째 생일 축하해"라고 밝혔다.

서현은 "다시 만난 세계 속 우린 운명처럼 또 Lucky like that"이라고 소녀시대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와 2022년 발매한 정규7집 '포에버 1' 수록곡 '럭키 라이크 댓'(Lucky Like That)을 언급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스토랑에 모인 윤아, 수영, 효연, 서현, 유리, 써니, 티파니, 태연의 모습이 담겼다.

수영은 단체 사진 속 유리를 가리켜 "드레스 코드 언제 맞출 거야?"라며 "작년에 너 때문에 드레스 코드가 선글라스+트레이닝복으로 된 것 같은데 정작 네가 이렇게 예쁜 제주도 에스닉룩으로 오면 어떡하자는 거야. 나는 이 여름에 어떤 트레이닝복을 입어야 하나 꼬박 하루를 고민했는데"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리는 지난해 소녀시대 17주년 기념 모임 당시 화이트 드레스를 차려입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혼자만 민소매 티셔츠에 반바지, 선글라스를 쓰고 나타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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