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 몽골서 의료기술 교류·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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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이사장 구자성·병원장 허현)은 지난달 27~31일 몽골 울란바토르와 도르노고비 지역을 방문해 의료기술 교류와 나눔의료 활동(사진)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부산의료기술 교류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좋은강안병원 방문단은 몽골 울란바토르의 국립외상센터와 도르노고비 국립병원을 차례로 방문해 각 병원 의료진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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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이사장 구자성·병원장 허현)은 지난달 27~31일 몽골 울란바토르와 도르노고비 지역을 방문해 의료기술 교류와 나눔의료 활동(사진)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부산의료기술 교류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좋은강안병원 방문단은 몽골 울란바토르의 국립외상센터와 도르노고비 국립병원을 차례로 방문해 각 병원 의료진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국립외상센터에서는 기존에 구축된 원격진료 시스템의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몇 해 전 좋은강안병원에서 연수를 받은 이 병원 의료진과 간담회도 개최했다. 좋은강안병원 허채욱 뇌신경외과 과장은 신경외과 분야의 실제 케이스를 중심으로 한 임상 사례 연구를 함께 진행하며 협력의 폭을 넓혔다.
이번에 새로운 원격진료센터를 개소한 도르노고비 국립병원에서는 동행한 안과 임재완 과장이 백내장 환자를 직접 진료하며 상담했다. 이 자리에서 임 과장은 다음 달 좋은강안병원에 초대해 수술한 나눔의료 대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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