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무인도 촬영 고충 토로 "그늘도 화장실도 없어..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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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가 '푹 쉬면 다행이야'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한지혜는 "예능 촬영. 그늘 한점 없는 야외에서..(화장실도 없는) 불편한 무인도에서 그날 구한 식재료로 최상의 음식을 만들어내는 쉐프님들과 보조들.. 귀한 재료로 맛있는 식사를 하며 힐링하시는 손님들"이라며 "힘든 촬영이지만 힘들어서 더욱 단합되어 즐거운 촬영. '푹다행' 촬영분이 어제 방영되었어요. 다음주도 한주 더 남았으니 많이 봐주세요!"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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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지혜가 '푹 쉬면 다행이야'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지혜는 5일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한지혜는 "예능 촬영. 그늘 한점 없는 야외에서..(화장실도 없는) 불편한 무인도에서 그날 구한 식재료로 최상의 음식을 만들어내는 쉐프님들과 보조들.. 귀한 재료로 맛있는 식사를 하며 힐링하시는 손님들"이라며 "힘든 촬영이지만 힘들어서 더욱 단합되어 즐거운 촬영. '푹다행' 촬영분이 어제 방영되었어요. 다음주도 한주 더 남았으니 많이 봐주세요!"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앞서 지난 4일 방송된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다시 뭉친 무인도 원조 셰프들 이연복, 레이먼킴, 정호영의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가 그려졌다.
세 명의 셰프들은 무인도에서 '대삼치'로 요리 전쟁을 펼쳤다. 이때 이연복은 닭고기를 이용해 만드는 라조기 대신 삼치를 넣은 '라조삼치'를 만들기로 했다. 보조 셰프 한지혜가 이와 곁들여 먹을 총유빙을 굽기로 했다. 웍질하는 이연복 옆에서 총유빙 반죽 뒤집기를 시도하던 한지혜가 이를 바닥에 떨어뜨리는 대형 사고를 쳤다. 한지혜는 "까불면 안됐었다"며 반성했고, 결국 총유빙을 처음부터 다시 만든 한지혜는 이번엔 뒤집개로 안전하게 뒤집어 무사히 요리를 완성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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