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준우 햄스트링 통증…구단 “병원 검진 여부 미정”

임동우 기자 2025. 8. 5. 1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 주장 전준우가 경기 중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했다.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3연전 첫 경기에 전준우는 6번 타자, 지명 타자로 경기에 나섰다.

타석에서 1루로 뛰어나가는 도중 전준우는 불편감을 느꼈다.

구단 관계자는 "현재 전준우는 왼쪽 햄스트링에 통증이 있다. 경과를 지켜본 뒤 병원 검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일 KIA전서 첫 타석 나섰다가 통증
경과 지켜본 뒤 병원 검진 여부 결정

롯데 주장 전준우가 경기 중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했다. 정확한 상태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3연전 첫 경기에 전준우는 6번 타자, 지명 타자로 경기에 나섰다.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3연전 첫 경기에 나선 전준우가 왼쪽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했다. 사진은 지난달 NC전에 나서 안타를 치는 전준우 모습. 롯데 자이언츠 제공


1회 2사 만루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전준우는 KIA선발 네일과 팽팽한 승부를 벌였다. 네일이 던진 여섯 번째 공이 날아들자 방망이를 휘둘렀지만 1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타석에서 1루로 뛰어나가는 도중 전준우는 불편감을 느꼈다. 전준우는 결국 부축을 받으며 더그아웃으로 돌아왔다.

구단 관계자는 “현재 전준우는 왼쪽 햄스트링에 통증이 있다. 경과를 지켜본 뒤 병원 검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