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재활용집하장서 불…인근 도로 통제

신용일 기자 2025. 8. 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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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오후 3시 37분쯤 서울 성북구 석관동의 재활용집하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1시간 50여 분 만인 5시 30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 피해는 없다고 소방 당국은 밝혔습니다.

성북구는 "화재 발생으로 석관레포츠타운 앞(석계초등학교∼석관두산아파트 정문) 도로가 통제되니 우회 바란다"고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안내문자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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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구가 보낸 안전안내문자

오늘(5일) 오후 3시 37분쯤 서울 성북구 석관동의 재활용집하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1시간 50여 분 만인 5시 30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 피해는 없다고 소방 당국은 밝혔습니다.

성북구는 "화재 발생으로 석관레포츠타운 앞(석계초등학교∼석관두산아파트 정문) 도로가 통제되니 우회 바란다"고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안내문자를 보냈습니다.

(사진=안전디딤돌 캡처, 연합뉴스)

신용일 기자 yongi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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