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스목사!" 하자 "이 자식이"‥태연하던 전광훈 '벌컥' [현장영상]
디지털뉴스제작팀 2025. 8. 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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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앞 2025년 8월 5일
전광훈·사랑제일교회 '배후' 의혹 수사
교인들 "탄압 중지하라"‥경찰 강제수사에 반발
잠시 후 검은 차량 들어오더니‥
전광훈 목사 돌연 등장
전광훈, 촬영기자 소속사 일일이 질문
[전광훈/사랑제일교회 목사] "나를 중심으로 압수수색을 당한 이유는 윤석열 대통령이 서부지법에 출석한다고 그래서 우리가 광화문 집회를 하다가 우리가 윤석열 대통령을 응원하려고 거기에 우리가 함께 참석했습니다. 그때 우리는 8시 반에 집회를 종료했어요. 확인 한번 해보시죠. 마포경찰서 경찰관들, 현장에 있었던 경찰관들이 제일 잘 알고 있어요. 폐회 선언을 했어요. (난입한) 그 사람들은 나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야."
전광훈 "법원 폭동과 관계없다" 혐의 부인
전광훈 발언 도중 뒤에서 비난 목소리
"빤스 목사 전광훈이네."
태연하던 전광훈 갑자기 '벌컥'
[전광훈/사랑제일교회 목사] "누구야, 너 이리 와!" "이 자식이 말이야 뭐라고 이 자식아!"
전광훈 둘러싼 교인들도 흥분해 욕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2805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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