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형 세계일보 지회장

강아영 기자 2025. 8. 5. 18: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일보 새 지회장에 이도형<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이 신임 지회장은 7월22일~28일 일주일간 진행된 지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 96.5%의 찬성률로 지회장에 당선됐다.

2012년 이데일리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이 지회장은 2014년 세계일보로 옮겨 정치부, 경제부 등을 거쳤으며 현재 정치부에서 여당반장을 맡고 있다.

이 지회장은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단신/새 인물]

세계일보 새 지회장에 이도형<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이 신임 지회장은 7월22일~28일 일주일간 진행된 지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 96.5%의 찬성률로 지회장에 당선됐다. 2012년 이데일리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이 지회장은 2014년 세계일보로 옮겨 정치부, 경제부 등을 거쳤으며 현재 정치부에서 여당반장을 맡고 있다. 지난해 3월 태종 이방원이 비례대표 의원의 몸에 빙의해 정치판을 뒤엎는 내용의 장편소설 ‘국회의원 이방원’을 출간하기도 했다. 이 지회장은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기자협회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