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G 이끄는 힘' 리베라토-손주영,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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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치열한 선두 경쟁을 이끈 한화 이글스 외야수 루이스 리베라토(30)와 LG 트윈스 투수 손주영(27)이 7월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7월 수상자로 LG 손주영과 한화 리베라토를 선정했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를 기준으로 선정하며 7월 투수 부문에서는 LG 손주영이 WAR 1.29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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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7월 수상자로 LG 손주영과 한화 리베라토를 선정했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를 기준으로 선정하며 7월 투수 부문에서는 LG 손주영이 WAR 1.29로 1위를 차지했다. 손주영은 7월 한 달간 총 30⅔이닝(1위)을 소화하며 3승(공동 1위)을 기록해 팀의 마운드를 든든히 지켰다. 특히 긴 이닝을 책임지면서도 평균자책점(ERA) 1.47(5위), WHIP 1.08(10위)을 기록하며 안정적이고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였다.
올 시즌 20경기에서 106이닝을 책임지며 9승 6패 ERA 3.48을 기록하며 커리어 첫 10승까지 1승만을 남겨둔 손주영은 무서운 상승세로 팀의 정규리그 우승 도전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타자 부문에서는 한화 리베라토가 7월 WAR 1.86을 기록하며 수상자로 선정됐다. 리베라토는 7월 한 달간 타율 0.391(3위), OPS 1.080(4위)을 기록했으며, 안타 34개(1위), 타점 14개(공동 9위)를 기록하는 등 정교한 컨택 능력과 더불어 장타력도 겸비한 타격으로 팀의 중심 타선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냈다.

둘의 활약 속에 양 팀은 현재 승차 없는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화(승률 0.608)가 승률에서 LG(0.604)에 앞서 1위를 지키고 있지만 LG는 6연승을 달리며 매섭게 추격 중이다.
7월 월간 '쉘힐릭스플레이어'로 선정된 선수들의 시상식은 각 소속 구단의 홈경기장에서 8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한국쉘의 후원으로 시상금 100만 원이 지급된다.
한편, 한국쉘은 최상의 엔진 성능 유지를 통해 운전자의 '드라이빙 열정(Passion for Driving)'을 응원하는 브랜드 캠페인 '쉘 힐릭스 드라이브-온(Shell Helix Drive On)'의 일환으로 KBO리그 선수들이 최고의 야구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시상을 후원할 예정이다.
안호근 기자 oranc31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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