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 3일간 15만명 운집
이태수 2025. 8. 5. 18: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3일 열린 '2025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에 3일 동안 관객 15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주최 측이 5일 밝혔다.
올해 펜타포트에서는 처음으로 내한한 '브릿팝의 전설' 펄프를 비롯해 벡, 아시안 쿵푸 제너레이션, 오드리 누나, 바밍타이거, QWER 등 국내외 아티스트 58팀이 출연했다.
2025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지난 1∼3일 열린 '2025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에 3일 동안 관객 15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주최 측이 5일 밝혔다.
올해 펜타포트에서는 처음으로 내한한 '브릿팝의 전설' 펄프를 비롯해 벡, 아시안 쿵푸 제너레이션, 오드리 누나, 바밍타이거, QWER 등 국내외 아티스트 58팀이 출연했다. 2025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25.8.5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샷!] "에르메스 가방이 5만원?" | 연합뉴스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종합) | 연합뉴스
- 대학 축제가 뭐길래…멀쩡한 나무 베고 심부름 알바까지 동원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인천서 현관문에 페인트칠·계란 투척 '보복대행' 20대 검거 | 연합뉴스
- 음주단속 걸리자 곡예운전…경찰 오토바이 치고 순찰차도 '쾅쾅' | 연합뉴스
- '요리에 개미 토핑' 미슐랭2스타 레스토랑 대표 재판행 | 연합뉴스
- 교통사고 현장서 금팔찌 '슬쩍' 보험사 직원, 벌금 300만원 | 연합뉴스
- 필리핀, '한인사업가 납치살해' 전직 경찰관 인터폴 적색수배 | 연합뉴스
-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