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대표이사에 권혁웅·이경근 선임

박재원 2025. 8. 5. 18: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생명은 5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권혁웅 부회장(왼쪽)과 이경근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한화생명 사업 부문을 이끄는 권 부회장은 KAIST 박사 출신으로 40년간 한화에너지,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오션 대표 등 주요 보직을 거친 전문 경영인이다.

한화생명 보험부문장,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 등을 지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생명은 5일 권혁웅 부회장(왼쪽)과 이경근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한화생명 사업 부문을 이끄는 권 부회장은 40년간 한화에너지,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오션 대표 등 주요 보직을 거친 전문 경영인이다. 영업 부문 대표를 맡은 이 사장은 정통 보험영업 전문가로 꼽힌다. 한화생명 보험부문장,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 등을 지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