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본점에 폭탄 설치” 글에 4천여 명 대피
KBS 2025. 8. 5. 18:27
오늘 오후 신세계백화점 본점 1층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글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와 고객과 직원 등 4천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 특공대가 주변을 통제하고 수색한 끝에 폭발물이 없는 것을 확인했고, 해당 백화점은 약 3시간 만에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경찰은 글쓴이의 IP 추적 등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세계백화점은 법적 대응 등 강력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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