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찰리 푸스 '재롱잔치'에 미소…협업 시그널일까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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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 재회했다.
특히 마지막에 게재한 영상에는 녹음실 내부를 배경으로 멤버 정국과 찰리 푸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방탄소년단과 찰리 푸스의 인연은 지난 2017년 시작됐다.
이에 방탄소년단 완전체와 찰리 푸스의 만남이 성사될지, 이들을 향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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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 재회했다. 이들의 협업이 성사된 것인지 전세계 리스너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5일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Im out in LA"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제이홉은 사진, 영상들을 통해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을 위해 미국 LA에서 송캠프를 진행하며 체류 중인 근황을 담았다. 녹음실에서의 모습과 쇼핑이나 관광을 즐기며 휴식하는 일상이 함께 공개돼 이목을 끈다.
특히 마지막에 게재한 영상에는 녹음실 내부를 배경으로 멤버 정국과 찰리 푸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찰리 푸스는 정국의 앞에서 피젯스피너를 돌리며 춤을 추고 있다. 마치 정국을 위한 재롱잔치 같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멤버 뷔 또한 SNS에 LA에서의 일상을 게재했다. 뷔는 멤버 지민과 찰리 푸스가 각각 킥보드를 타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녹음실을 벗어나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듯 하다.

방탄소년단과 찰리 푸스의 인연은 지난 2017년 시작됐다. 정국, 지민이 찰리푸스 '위 돈 톡 애니모어(We Don’t Talk Anymore)' 커버 음원을 공개한 것을 시작으로 2018년 찰리 푸스와 정국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2018년 지니뮤직 어워드에서 성사됐고, 이후 정국이 2022년 찰리 푸스의 노래 '레프트 앤 라이트(Left and Right)'에 피처링을 하며 음원 작업이 성사됐다. 1년 뒤인 2023년에는 지민과 찰리 푸스가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즈 오어 다이' OST인 '엔젤(Angel Pt. 1)'에서 함께 노래하는 등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이 계속 이어졌다.
이에 방탄소년단 완전체와 찰리 푸스의 만남이 성사될지, 이들을 향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이홉, 뷔 SNS]
방탄소년단 | 찰리 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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