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지역 244개 유아 영어학원 점검했더니…111곳 운영 부적절
최호원 기자 2025. 8. 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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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도내 유아 대상 영어학원 244곳을 특별 점검해 부적절하게 운영한 111곳을 적발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5월 8일∼7월 31일 점검에 나서 적발된 영어학원에서 위반사항 183건을 확인했습니다.
교육청은 이들 위반사항에 대해 교습 정지(10건), 시정명령(111건), 행정지도(62건) 등을 처분했으며 이 가운데 36건에 과태료 총 1천94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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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은 도내 유아 대상 영어학원 244곳을 특별 점검해 부적절하게 운영한 111곳을 적발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5월 8일∼7월 31일 점검에 나서 적발된 영어학원에서 위반사항 183건을 확인했습니다.
교습비 관련 위반이 5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학원 명칭 사용 부적정 33건, 거짓·과대광고 26건, 광고 시 명칭·등록번호·교습과목 미게시 23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일부 학원은 교육청에 등록한 교습비보다 많은 금액을 받거나 영수증을 교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청은 이들 위반사항에 대해 교습 정지(10건), 시정명령(111건), 행정지도(62건) 등을 처분했으며 이 가운데 36건에 과태료 총 1천94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또 교습생 모집·선발 때 레벨테스트를 한 학원에는 추첨·상담으로 변경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최호원 기자 bestig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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