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 추영우 꺾고 1위..‘견우와 선녀’ 종영 후에도 화제성 집안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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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가 종영 후에도 화제성을 두고 집안싸움을 했다.
5일 화제성조사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tvN '견우와 선녀'가 7월 5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4주 연속 화제성 1위에 오른 '견우와 선녀'는 최근 tvN 월화 드라마 다섯 편 중 가장 높은 주평균 화제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 2위는 Netflix의 '트리거'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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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정 기자]4일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토즈 이탈리안 썸머 팝업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NCT 정우, 아이브 레이가 참석했다.배우 조이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04 /cej@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poctan/20250805182103073nbsw.jpg)
[OSEN=김채연 기자] ‘견우와 선녀’가 종영 후에도 화제성을 두고 집안싸움을 했다.
5일 화제성조사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tvN ‘견우와 선녀’가 7월 5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4주 연속 화제성 1위에 오른 '견우와 선녀'는 최근 tvN 월화 드라마 다섯 편 중 가장 높은 주평균 화제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종영 주차에는 출연진인 조이현이 1위에 오르는 성과를 보였고, 추영우는 2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이어갔으나, 종영 주차에는 조이현에 밀려 2위를 차지했다.

두 사람이 출연한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무당 소녀,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달 29일 쌍방 구원 엔딩으로 종영했다.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 2위는 Netflix의 '트리거'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 대비 화제성이 소폭 하락했으나, 메인 출연진인 김영광과 김남길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TOP10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디즈니+의 '파인:촌뜨기들'은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 3위에 올랐다. 공개 후 2주 연속 화제성이 상승 중이며, 7월 5주차에는 동영상 부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4위와 5위는 tvN의 ‘서초동’과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인 가운데, 6위는 MBC의 신작 ‘메리 킬즈 피플’이 차지했다. 출연진인 이보영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4위에 올랐다. 7위는 JTBC의 신작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8위부터 10위까지는 JTBC의 '착한 사나이', ENA의 '아이쇼핑' 그리고 Netflix의 '오징어게임 시즌3' 순이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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