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진태현, 다시 수술대로.. "시력교정술 받아"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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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배우 진태현이 또 다시 수술대에 올랐다.
진태현은 라섹수술과 렌즈 삽입술을 받고 아내 박시은과 함께 귀가하는 것으로 여전한 부부금슬을 뽐냈다.
앞서 진태현은 지난 6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3일간의 입원 치료를 받고 퇴원한 진태현은 지난달 "이제 내 몸에 암은 없다. 수술로 완치됐다"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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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갑상선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배우 진태현이 또 다시 수술대에 올랐다. 무슨 사연일까.
진태현은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내는 운전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시력 교정 시술 직후 카메라 앞에 선 진태현의 모습이 담겼다. 진태현은 라섹수술과 렌즈 삽입술을 받고 아내 박시은과 함께 귀가하는 것으로 여전한 부부금슬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암 수술에 시력교정까지, 완전 새 출발하는 기분이겠다" "앞으로 모든 것이 환해질 것 같다" "건강한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앞서 진태현은 지난 6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3일간의 입원 치료를 받고 퇴원한 진태현은 지난달 "이제 내 몸에 암은 없다. 수술로 완치됐다"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그는 또 "수술 후 상처 회복도, 목소리 및 성대, 갑상선 수치도 완전 정상"이라며 "암을 모두 걷어내고 다른 장기로 전이도 없다. 완전 정상이다. 앞으로 체크업 열심히 하고, 다른 치료 전혀 없고 약도 먹지 않는다. 이제 정상적인 삶으로 다시 돌아간다"라고 상세한 몸 상태도 덧붙였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동료배우 박시은과 결혼,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19년 보육원 봉사활동 중 인연을 맺은 다비다 양을 입양한데 이어 지난 1월 두 딸을 가족으로 맞이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진태현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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