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바스켓볼클럽, 서울YMCA 꾸준한 교류 ”다섯번째 뜨거운 바스켓타임“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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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3월 20일 서울YMCA 사회체육부는 'YMCA 유소년 농구단'을 창단한 바 있다.
2025년에도 YMCA유소년농구단과 JBJ바스켓볼클럽은 꾸준한 교류와 함께 콜라보로 구성하여 유소년 농구대회 및 발달장애 통합농구대회 개최, 해외교류전 등 더욱 다양한 농구 문화체험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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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바스켓볼클럽의 이항범 대표는 창단 이후 매주 토요일 JBJ코치진들 (코치 김찬호, 유소망) 과 남녀 유소년을 대상으로 U10, U13, U16 그룹별 트레이닝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7월 19일 서울YMCA체육관에서 서울YMCA유소년농구단, JBJ바스켓볼클럽, 양천YMCA대표팀 초등부 선수들과 친선 교류전을 가졌다
선수들만큼이나 늘 멋진 관심과 열띤 응원으로 함께하는 학부모 참관으로 진행된 친선경기에서는 그동안 열정X열심으로 트레이닝에 임한 선수들의 향상된 실력을 증명하는 시간이었으며, 선의의 경쟁으로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와 올바른 스포츠맨쉽을 교류하며, 학부모 뜨거운 반응과 코치진들의 보람있는 바스켓타임으로 마루리 하였다.
이번 교류전은 서울YMCA유소년농구단과 JBJ바스켓볼클럽은 오는 8월 ”제8회 JBJ 유소년 농구대회“를 양천YMCA대표팀은 ”제8회 동아시아 스포츠페스타벌“ 참석을 앞두고 선의의 경쟁으로 막바지 팀전력 점검 바스켓타임으로 각 선수들은 서로 최선의 승부를 응원하고 다짐하며, 시작과 끝을 존중과 배려의 인사를 나누고 다음을 기약하였다.

서울 YMCA와 JBJ바스켓볼클럽은 지난 2020년 유소년 및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체력증진, 유소년 농구발전에 뜻을 모으고,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던 바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농구문화를 통해 꾸준하게 긍정의 에너지와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JBJ바스켓볼클럽의 행보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JBJ 바스켓볼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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