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사거리서 7세 여아 오토바이 치여 병원 이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릉서 7세 여아가 오토바이에 치여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5일 오후 2시 23분쯤 강릉시 내곡동의 한 사거리에서 오토바이 한 대가 A(7)양을 치었다.
앞선 오전 9시 50분쯤 원주시 평원동 평원사거리에서 차량 두 대가 부딪혀 70대 여성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같은 날 오후 1시 54분쯤 속초시 설악산 흔들바위 인근에서 10대 등산객이 발목에 부상을 입어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릉서 7세 여아가 오토바이에 치여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5일 오후 2시 23분쯤 강릉시 내곡동의 한 사거리에서 오토바이 한 대가 A(7)양을 치었다. 이 사고로 A양이 전신에 다발성 찰과상을 입는 등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앞선 오전 9시 50분쯤 원주시 평원동 평원사거리에서 차량 두 대가 부딪혀 70대 여성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산악사고도 발생했다. 같은 날 오후 1시 54분쯤 속초시 설악산 흔들바위 인근에서 10대 등산객이 발목에 부상을 입어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밖에도 이날 오전 11시 41분쯤 원주시 문막읍의 한 작업장에서 50대 남성이 작업을 하던 중 철판 코일에 손이 끼었다. 이 사고로 해당 남성은 손가락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선 오전 6시 1분쯤 평창군 용평면의 밭에서 50대 남성이 사다리 작업을 하던 중 1.5m 아래로 떨어져 손목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현정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