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사거리서 7세 여아 오토바이 치여 병원 이송

최현정 2025. 8. 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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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서 7세 여아가 오토바이에 치여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5일 오후 2시 23분쯤 강릉시 내곡동의 한 사거리에서 오토바이 한 대가 A(7)양을 치었다.

앞선 오전 9시 50분쯤 원주시 평원동 평원사거리에서 차량 두 대가 부딪혀 70대 여성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같은 날 오후 1시 54분쯤 속초시 설악산 흔들바위 인근에서 10대 등산객이 발목에 부상을 입어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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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한규빛

강릉서 7세 여아가 오토바이에 치여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5일 오후 2시 23분쯤 강릉시 내곡동의 한 사거리에서 오토바이 한 대가 A(7)양을 치었다. 이 사고로 A양이 전신에 다발성 찰과상을 입는 등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앞선 오전 9시 50분쯤 원주시 평원동 평원사거리에서 차량 두 대가 부딪혀 70대 여성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산악사고도 발생했다. 같은 날 오후 1시 54분쯤 속초시 설악산 흔들바위 인근에서 10대 등산객이 발목에 부상을 입어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밖에도 이날 오전 11시 41분쯤 원주시 문막읍의 한 작업장에서 50대 남성이 작업을 하던 중 철판 코일에 손이 끼었다. 이 사고로 해당 남성은 손가락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선 오전 6시 1분쯤 평창군 용평면의 밭에서 50대 남성이 사다리 작업을 하던 중 1.5m 아래로 떨어져 손목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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