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임직원에 주5일제 회귀·저녁 회식 자제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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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중대재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포스코그룹은 주요 계열사에 주 5일 근무 체제를 권고하고 저녁 회식 등을 자제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오늘(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는 부장급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현재 운영 중인 주 4.5일제 근무 체제에서 당분간 주 5일 근무로 회귀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또, 포스코그룹과 계열사 임직원들에게 저녁 시간대 사내 회식을 자제하도록 당부하는 등 반복되는 안전사고에 사내 기강부터 다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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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인사하는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사장 [연합뉴스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newsy/20250805180904322ctom.jpg)
노동자 중대재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포스코그룹은 주요 계열사에 주 5일 근무 체제를 권고하고 저녁 회식 등을 자제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오늘(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는 부장급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현재 운영 중인 주 4.5일제 근무 체제에서 당분간 주 5일 근무로 회귀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또, 포스코그룹과 계열사 임직원들에게 저녁 시간대 사내 회식을 자제하도록 당부하는 등 반복되는 안전사고에 사내 기강부터 다지는 모습입니다.
앞서 어제(4일) 포스코홀딩스 건설 자회사인 포스코이앤씨의 미얀마 국적 30대 근로자가 광명~서울 고속도로 연장 공사 현장에서 감전 추정 사고를 당해 의식 불명에 빠졌습니다.
포스코 시공 현장에선 이에 앞서 올 들어 4건의 사망 사고가 발생했고, 잇단 중대재해에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사장은 오늘(5일)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포스코 #산업재해 #중대재해 #포스코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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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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