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노사민정協, 이행점검으로 지속적 협력 기반 마련

이연우 기자 2025. 8. 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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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가 노-사-민-정의 지속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2025년 제1차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5일 협의회 사무국에서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경기경영자총협회, 경기연구원, 경기도,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등 경기지역 노·사·민·정 주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제1차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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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는 5일 ‘2025년 제1차 이행점검단 회의'를 개최, 지속적 협력 기반 마련에 나섰다. 참석자들은 2025년 상반기 이행점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제공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가 노-사-민-정의 지속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2025년 제1차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5일 협의회 사무국에서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경기경영자총협회, 경기연구원, 경기도,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등 경기지역 노·사·민·정 주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제1차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이행 현황 등 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 운영 현황을 돌아보고, 하반기 추진 방향을 계획 및 점검했다.

앞서 협의회는 지난 3월 고용·노사협력분과를 시작으로 4개의 분과협의회(탄소중립협력분과, 지역별협력분과, 업종별협력분과, 산업안전특별위원회, 실무협의회)와 1개의 특별위원회, 1개의 실무협의회를 개최했으며, 대·중소기업 추진협의회, 정의로운 전환 추진협의회 등 2개의 사업추진협의회를 여는 등 경기지역 내 경제·고용·노동 현안에 대한 지원을 이어왔다.

협의회는 노·사·민·정 주체들의 협력 사항과 개선점을 도출해 상시적인 이행 점검을 토대로 사회적 대화를 더 내실화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실효성 있는 회의 운영과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도내 노·사·민·정 주체 간 협력과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연우 기자 27yw@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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