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 김가은·윤선우, 달달한 웨딩 준비 과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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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가은과 배우 윤선우가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김가은'에서 예비부부인 두 사람의 웨딩 촬영 현장과 달달한 데이트 일상이 공개됐다.
이에 촬영 감독이 "두 사람이 웃을 때 닮았다"라고 말하자 윤선우는 "날 따라 닮아진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가은은 데이트를 준비하며 윤선우에게 "오늘 청학동 스타일로 꾸며봤다. 어떠냐"라고 물었고 윤선우는 "죽인다"라고 칭찬하며 핑크빛 무드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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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김가은과 배우 윤선우가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김가은'에서 예비부부인 두 사람의 웨딩 촬영 현장과 달달한 데이트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다양한 웨딩 콘셉트로 사진을 찍으며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자연스러운 느낌을 내기 위해 서로에게 짓궂은 농담을 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이어졌다. 이에 촬영 감독이 "두 사람이 웃을 때 닮았다"라고 말하자 윤선우는 "날 따라 닮아진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둘의 일상 모습도 공개됐다. 김가은은 데이트를 준비하며 윤선우에게 "오늘 청학동 스타일로 꾸며봤다. 어떠냐"라고 물었고 윤선우는 "죽인다"라고 칭찬하며 핑크빛 무드를 자아냈다.
하지만 김가은은 평소와 다른 그의 모습에 "원래대로 해라. 목소리 깔지 마라. 카메라 없다고 생각해라"라고 일갈했고 윤선우는 "여보가 너무 이야기를 이끌어내니까 어색하다. 편하게 하라"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두 사람은 10년의 연애 끝에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김가은 | 윤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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