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해변서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이 사체 발견
김동민 2025. 8. 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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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9시 54분께 경남 거제시 동부면 수산마을의 해변에서 멸종위기종이자 해양 보호 생물종인 푸른바다거북이 사체가 발견됐다.
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해변을 지나는 주민 신고로 푸른바다거북이 사체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푸른바다거북이 사체는 길이 42㎝, 가로 30㎝, 무게 5㎏으로 확인됐다.
통영해경은 폐사 경위와 생물학적 조사 등을 위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푸른바다거북이 사체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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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거북이 사체 [경남 통영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yonhap/20250805180659177avoz.jpg)
(거제=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5일 오전 9시 54분께 경남 거제시 동부면 수산마을의 해변에서 멸종위기종이자 해양 보호 생물종인 푸른바다거북이 사체가 발견됐다.
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해변을 지나는 주민 신고로 푸른바다거북이 사체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푸른바다거북이 사체는 길이 42㎝, 가로 30㎝, 무게 5㎏으로 확인됐다.
통영해경은 폐사 경위와 생물학적 조사 등을 위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푸른바다거북이 사체를 보냈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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