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USDe 시총 40억弗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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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달간 USDe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증가량이 서클이 발행한 USDC를 앞질렀다.
5일 아르테미스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기록한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증가량 2위와 3위는 각각 USDe, USDC가 차지했다.
USDC는 시가총액이 19억달러 늘어나는 데 그치면서 3위를 기록했다.
에테나의 스테이블코인인 USDe는 지난 6개월 기준으로는 시가총액 증가량이 테더와 USDC에 이어 3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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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달간 USDe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증가량이 서클이 발행한 USDC를 앞질렀다.
5일 아르테미스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기록한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증가량 2위와 3위는 각각 USDe, USDC가 차지했다.
이 기간 USDe 시가총액이 40억달러 늘었다. USDC는 시가총액이 19억달러 늘어나는 데 그치면서 3위를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증가량 1위는 테더(USDT)였다. 테더는 시가총액이 약 55억달러 증가했다. 에테나의 스테이블코인인 USDe는 지난 6개월 기준으로는 시가총액 증가량이 테더와 USDC에 이어 3위였다.
단 최근 급성장하면서 1개월 증가량에선 USDC를 앞질렀다.
USDe의 시가총액은 이날 기준 테더, USDC에 이어 3위다.
USDe가 급성장하고 있는 이유로는 높은 연이율이 꼽힌다. 디파이의 일종인 에테나 프로토콜 내에 USDe를 예치(스테이킹)하면 이자를 받는데, 지난해 기준 약 19%의 연이율을 얻을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수익은 스테이킹된 담보 이더리움과 숏포지션에서 나온 펀딩비를 바탕으로 만들어진다는 설명이다.
[이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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