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하리항 등 찾아 사진 찍어 올리면 최대 100만 원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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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하리항 등 전국의 항구를 찾아 찍은 사진을 올리면 최대 100만 원을 받을 기회가 생겼다.
국민 누구나 직접 들른 어촌 한 곳과 인근 여행지, 맛집, 카페 등을 찍어 개인 누리소통망(SNS)에 필수 해시태그 (#어촌어항재생, #나만의어행기, #어촌여행, #OO항 /)와 함께 게시한 뒤 어촌어항재생사업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newdeal3000)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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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하리항 등 전국의 항구를 찾아 찍은 사진을 올리면 최대 100만 원을 받을 기회가 생겼다.

5일 해양수산부는 13일부터 11월 2일까지 ‘2025 나만의 어(漁)행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방문할 수 있는 곳은 전국에서 ‘어촌 뉴딜 사업’이 끝난 207곳 가운데 보고 즐길 거리가 많은 25곳이다. 부산에서는 1곳, 경남에서는 거제시 산전항과 남해군 동갈화항, 장포항 등 3곳이 이름을 올렸다.
국민 누구나 직접 들른 어촌 한 곳과 인근 여행지, 맛집, 카페 등을 찍어 개인 누리소통망(SNS)에 필수 해시태그 (#어촌어항재생, #나만의어행기, #어촌여행, #OO항 /)와 함께 게시한 뒤 어촌어항재생사업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newdeal3000)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어촌어항재생사업 공식 블로그 및 어촌어항재생사업 유튜브(https://www.youtube.com/@seareproduc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수부는 추첨을 통해 방문 대상지를 가장 많이 찾은 참여자에게 최대 1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또 전체 응모자 가운데 무작위로 뽑힌 100명에게는 대상 어촌 인근에서 생산하는 지역특산물(화성 꽃게장, 울산 돌미역, 동해 먹태, 서산 감태, 제주 자숙소라, 포항 과메기 등 9종)을 준다.
홍래형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은 국민이 우리 어촌을 찾으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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