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만의 단독 콘서트' 베이비복스, 포스터부터 화제

김지하 기자 2025. 8. 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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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단독 콘서트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소속사 페이버엔터테인먼트가 5일 공개한 베이비복스의 단독 콘서트 '백 투 복스: 뉴 브레스'(BACK to V.O.X: New Breath) 포스터는 만개한 꽃과 아날로그 TV가 어우러진 오브제를 중심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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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레전드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단독 콘서트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소속사 페이버엔터테인먼트가 5일 공개한 베이비복스의 단독 콘서트 '백 투 복스: 뉴 브레스'(BACK to V.O.X: New Breath) 포스터는 만개한 꽃과 아날로그 TV가 어우러진 오브제를 중심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베이비복스 로고가 새겨진 아날로그 TV는 단독 콘서트의 메인 타이틀 '백 투 복스'처럼 그룹의 전성기를 소환하며, 아날로그 감성과 현재를 연결하는 상징으로 자리했다. 또한 화사한 꽃은 이번 콘서트의 부제인 '뉴 브레스'와 같이 추억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으며, 과거를 넘어 한 걸음 더 재도약하고자 하는 베이비복스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23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 소식이 알려진 직후부터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베이비복스는 메인 포스터 공개를 통해 이번 공연이 단순한 추억의 회상을 넘어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을 암시하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백 투 복스: 뉴 브레스'는 오는 9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가 시작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페이버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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