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제주 하늘길 부활, 파라타 "내달 취항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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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과 제주를 잇는 정기 항공 노선이 이르면 오는 9월부터 다시 운항될 전망이다.
5일 강원도 등에 따르면 파라타항공(옛 플라이강원)이 최근 1호 항공기 도입을 완료하고 국토교통부 항공운항증명(AOC) 발급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른 시일 내에 AOC를 발급받아 9월 양양~제주 정기 노선부터 우선 취항하는 것이 목표다.
양양~제주 정기 노선은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삼아 취항했던 플라이강원이 2023년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운항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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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과 제주를 잇는 정기 항공 노선이 이르면 오는 9월부터 다시 운항될 전망이다. 5일 강원도 등에 따르면 파라타항공(옛 플라이강원)이 최근 1호 항공기 도입을 완료하고 국토교통부 항공운항증명(AOC) 발급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른 시일 내에 AOC를 발급받아 9월 양양~제주 정기 노선부터 우선 취항하는 것이 목표다.
양양~제주 정기 노선은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삼아 취항했던 플라이강원이 2023년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운항이 중단됐다. 현재는 국내선·국제선 모두 전세기만 간헐적으로 운항되며 사실상 하늘길이 끊겼다. 파라타항공은 항공기를 순차적으로 추가 도입해 국제선까지 운항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양양 이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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