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 의원 ‘북극항로 정책 키 좌우할 쇄빙연구선 활용 방안’ 논의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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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 갑)국회의원은 5일 국회도서관에서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사업 정책 간담회'를 개최, 북극 연구의 키를 좌우할 쇄빙연구선의 전략적 활용 방안과 극지외교를 통한 북극항로 개척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정일영 의원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날 토론회에서 허 의원은 북극항로에 대해 "차세대 해상 실크로드의 출현"이라며 "2030년부터 북극해를 누빌 새로운 쇄빙연구선은 기후변화 대응과 북극항로 개척, 수산자원 확보와 국제협력을 잇는 평화와 번영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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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 갑)국회의원은 5일 국회도서관에서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사업 정책 간담회’를 개최, 북극 연구의 키를 좌우할 쇄빙연구선의 전략적 활용 방안과 극지외교를 통한 북극항로 개척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정일영 의원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날 토론회에서 허 의원은 북극항로에 대해 “차세대 해상 실크로드의 출현”이라며 “2030년부터 북극해를 누빌 새로운 쇄빙연구선은 기후변화 대응과 북극항로 개척, 수산자원 확보와 국제협력을 잇는 평화와 번영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앞서 허 의원은 원내정책조정회의에서 북극항로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당정협의체 구성과 국회 내 초당적 TF 구성을 공식 제안하기도 했다.
지난달 극지연구소와 한화오션은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 계약을 맺었다. 2029년말까지 건조하는 것이 목표로, 기존 쇄빙연구선인 아라온호의 2배 규모다. 김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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