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사진대전 대상에 김길선 ‘시계수리공’ 영예

최우은 2025. 8. 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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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에서 활동하는 김길선 작가가 제39회 강원도사진대전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사진작가협회 강원도지회(회장 장흥균)는 지난 4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출품작 259점을 공개 심사, 김길선 작가(사진)의 '시계수리공'을 대상작(도지사 표창)으로 선정하는 등 입상작 50점을 최종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신선영(태백)·윤광수(원주)·김의숙(동해)·류문수(홍천)·전만천(평창) 작가가 특선에 올랐으며, 입선작 42점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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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길선 작 ‘시계수리공’
▲ 김길선 작가

평창에서 활동하는 김길선 작가가 제39회 강원도사진대전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사진작가협회 강원도지회(회장 장흥균)는 지난 4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출품작 259점을 공개 심사, 김길선 작가(사진)의 ‘시계수리공’을 대상작(도지사 표창)으로 선정하는 등 입상작 50점을 최종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최우수상에는 이영숙(춘천) 작가의 ‘여정’이 뽑혔고, 조성호(삼척) 작가의 ‘갈증’과 김동규(춘천) 작가의 ‘응시’가 우수상에 선정됐다. 신선영(태백)·윤광수(원주)·김의숙(동해)·류문수(홍천)·전만천(평창) 작가가 특선에 올랐으며, 입선작 42점도 발표됐다.

이밖에도 추천작가상에 어재선(평창) 작가가, 초대작가상에 신경애(춘천) 작가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수상작들은 오는 9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홍천문예회관 대전시실에서 열리는 전시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시상식은 6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최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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