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가수협회 회장 후보로 삼척 출신 박상철 출마… 최유나와 2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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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수협회 제8대 회장 후보로 삼척 출신 박상철과 가수 최유나가 입후보했다.
대한가수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1∼25일 신임 임원 후보를 접수한 결과 이들 2명을 비롯해 이사 11명, 감사 2명이 입후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사 후보로는 홍천 출신 금잔디를 비롯해 현당, 진우, 나건필, 강혜연, 박상민, 김희진, 옥희, 피터펀, 신유, 양지원 등이 나왔다.
감사 후보는 김시동과 남준봉이 입후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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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수협회 제8대 회장 후보로 삼척 출신 박상철과 가수 최유나가 입후보했다. 대한가수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1∼25일 신임 임원 후보를 접수한 결과 이들 2명을 비롯해 이사 11명, 감사 2명이 입후보했다고 5일 밝혔다. ‘무조건’으로 이름을 알린 박상철은 기호 1번, ‘흔적’의 최유나는 기호 2번을 배정받았다.
이사 후보로는 홍천 출신 금잔디를 비롯해 현당, 진우, 나건필, 강혜연, 박상민, 김희진, 옥희, 피터펀, 신유, 양지원 등이 나왔다. 감사 후보는 김시동과 남준봉이 입후보했다. 선거는 오는 20일 진행되며 11일 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각 후보자의 공약과 정견발표 영상이 공개된다. 이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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