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장관 후보자 사퇴한 강선우, 본회의장 등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달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서 물러난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사퇴 13일 만에 공개 석상에 나왔습니다.
친명계 재선인 강 의원은 지난달 23일 보좌진 갑질 의혹 등으로 논란 끝에 여가부 장관 후보자에서 사퇴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전당대회 직후인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강선우 의원과 통화해 위로했다면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서 물러난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사퇴 13일 만에 공개 석상에 나왔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4일) 국회 본회의장에 출석해 방송법 관련 무제한 토론을 종결하는 투표와 이어진 방송법 표결에 모두 참석했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동료 의원들과 악수하고 껴안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친명계 재선인 강 의원은 지난달 23일 보좌진 갑질 의혹 등으로 논란 끝에 여가부 장관 후보자에서 사퇴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전당대회 직후인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강선우 의원과 통화해 위로했다면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예상보다 더 큰 김어준 파워?...민주 "그런 시각은 과해" [Y녹취록]
- 연말에 매도 폭탄?..."어느 바보가 국장 하겠냐" 분노의 국민청원 [지금이뉴스]
- 영화 '극한직업' 배우 송영규, 차에서 숨진 채 발견...지인이 신고 [지금이뉴스]
- '외도 의심' 남편 성기 절단한 아내...긴급체포 [지금이뉴스]
- 상대 잘못 고른 소매치기의 최후...'걸크러쉬' 여성의 통쾌한 응징 [지금이뉴스]
- "삼성전자 성과급 격차 6배 이상...메모리 600%·파운드리 100%
- 트럼프 '빈손' 비판에 "역사적 방문...곧 성과 볼 것"
- UAE '이란 공격'에 "주권 보호 위한 방어 조치"
- 실형 받고 또 음주운전...배우 손승원에 징역 4년 구형
- 박상용 징계, 공은 법무부로...'더 센 징계'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