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장관 후보자 사퇴한 강선우, 본회의장 등장

조은지 2025. 8. 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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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서 물러난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사퇴 13일 만에 공개 석상에 나왔습니다.

친명계 재선인 강 의원은 지난달 23일 보좌진 갑질 의혹 등으로 논란 끝에 여가부 장관 후보자에서 사퇴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전당대회 직후인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강선우 의원과 통화해 위로했다면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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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지난달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서 물러난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사퇴 13일 만에 공개 석상에 나왔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4일) 국회 본회의장에 출석해 방송법 관련 무제한 토론을 종결하는 투표와 이어진 방송법 표결에 모두 참석했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동료 의원들과 악수하고 껴안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친명계 재선인 강 의원은 지난달 23일 보좌진 갑질 의혹 등으로 논란 끝에 여가부 장관 후보자에서 사퇴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전당대회 직후인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강선우 의원과 통화해 위로했다면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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