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양산시, '동부양산 시민과의 대화' 개최

최한솔 2025. 8. 5. 17: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도와 양산시가 양산 웅상지역 주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동부양산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습니다.

오늘(5) 행사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나동연 양산시장이 직접 시민들을 만나 웅상지역 현안인 회야강 하천재해예방사업과 용당역사지구 문화관광벨트 조성 사업 등의 추진 경과를 설명했습니다.

{나동연/양산시장/"오늘 논의된 주요 현안들이 차질 없이 준비될 수 있도록 경남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동부양산지역이 명실상부 교통*문화*관광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가 확정된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의 조기착공등을 당부했습니다.

최한솔 기자(choi@knn.co.kr)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부산) 051-850-9000 / (경남) 055-283-0505
▷ 제보 이메일 jebo@knn.co.kr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Copyright © KN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