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입어도 ‘핫걸’ 장원영, 다 가려도 숨길 수 없는 미모[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8. 5. 17:3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원영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장원영은 5일 자신의 SNS에 “Consequences, repercussions, karma keep on changin’ me(결과, 영향, 업보가 나를 계속 변화시킨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원영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꾸밈없는 일상과 화려한 무대 뒤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공원에서 산책하며 찍은 사진이나 술잔을 든 모습에서는 화장기 거의 없는 맨얼굴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가 돋보였다. 특히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다 가렸음에도 숨길 수 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장원영 인스타그램 캡처.



반면, 무대 의상을 입고 백스테이지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세팅된 헤어스타일로 무대 위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자연스러움과 연예인으로서의 카리스마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그의 표정과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어떤 콘셉트든 다 잘 어울린다’, ‘점점 분위기가 더 우아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장원영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을 맡아 경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아이브는 오는 25일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를 발매,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