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옆 故송영규, 생전 이렇게 밝았는데..'행복의 나라' 홍보 때 다시 보니

박소영 2025. 8. 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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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철형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등진 고 송영규를 그리워했다.

이 작품에서 페니맨 캐릭터로 더블 캐스팅 됐던 임철형과 송영규는 다정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임철형은 4일 송영규의 비보를 듣고 생전 고인과 나눴던 추억을 회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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