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동료될 선수인데 심각한 찬밥대우...이적 발표에 무관심 "SON 오피셜 발표해"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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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LA) FC 팬들은 손흥민 영입 발표를 제외한 어떤 소식에도 관심이 없다.
미국 ESPN도 5일 '한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MLS 구단 LA FC와 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이르면 수요일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ESPN은 2023년 6월 손흥민이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로부터 거액의 제안을 받았으나 당시 잔류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LA FC가 알 이티하드를 제치고 손흥민 영입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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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로스엔젤레스(LA) FC 팬들은 손흥민 영입 발표를 제외한 어떤 소식에도 관심이 없다.

새로운 선수가 영입된다면 해당 구단 팬들은 영입을 환영하기 위해서 댓글에 그 선수에 대한 기대감을 전한다. 새 선수가 응원하는 팀에서 잘해주길 바라기 때문이다.
하지만 포티어스는 조금은 섭섭할지도 모르겠다. 포티어스 영입 게시글에는 포티어스에 대한 댓글이 하나도 없다. 전부 손흥민 관련 댓글 뿐이다. 약 하루 동안 200개에 가까운 댓글이 달렸는데 약 95%의 댓글에 손흥민이 언급되고 있다. 그만큼 LA FC 팬들이 손흥민을 기다리고 있다는 증거다.

이에 LA FC도 손흥민을 위해 과감하게 베팅했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최고 이적료인 2000만파운드(약 369억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손흥민이다. 손흥민 영입은 LA FC의 인지도를 세계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등번호 7번이 비어있는 LA FC라 손흥민 영입은 곧 새로운 에이스 탄생이다. 기대감이 클 수밖에 없다.
LA FC 팬들이 고대하고 있는 손흥민 영입 발표는 빠르면 내일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손흥민은 금일 미국으로 출국해 LA FC 이적을 위한 마무리 단계를 거친다. 미국 ESPN도 5일 '한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MLS 구단 LA FC와 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이르면 수요일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ESPN은 2023년 6월 손흥민이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로부터 거액의 제안을 받았으나 당시 잔류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LA FC가 알 이티하드를 제치고 손흥민 영입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손흥민 영입을 발표하는 것이기 때문에 LA FC는 손흥민 오피셜에 많은 공을 쏟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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