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손흥민 경기장서 모자 푹 눌러쓰고 브이…“레전드 응원합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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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이 손흥민의 마지막 경기를 제대로 즐겼다.

4일,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경기를 관람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고소영은 모자를 푹 눌러쓴 채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었다.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는 모습도 자연스러웠고, 스타임에도 군더더기 없이 경기장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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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이 손흥민의 마지막 경기를 제대로 즐겼다.

4일,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경기를 관람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고소영은 모자를 푹 눌러쓴 채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었다. 함께한 지인들과 하트 포즈를 취하거나 브이 포즈를 하는 등 유쾌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그는 “우리의 레전드 영원히.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글로 손흥민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4일,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경기를 관람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SNS
사진 속 고소영은 프린팅 티셔츠에 개성 있는 레터링 모자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는 모습도 자연스러웠고, 스타임에도 군더더기 없이 경기장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핑크빛으로 물든 하늘 아래 만원 관중석 사이에서 모자만 살짝 눌러쓴 채 환하게 웃는 모습은 꾸밈 없는 ‘찐 관람’ 분위기를 더했다. 일반 관중석 한가운데 앉아 있는 모습에도 부담 없이 카메라를 향해 웃는 그의 표정이 오히려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방송 활동과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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